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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Focus] 갈산역 옆 산단 내 복층 오피스텔형 기숙사

중앙일보 2020.09.04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인천시 부평구 부평국가산업단지 안에 전 실 복층 오피스텔형 기숙사가 나와 눈길을 끈다. 제이앤이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426-1번지에 분양 중인 ‘부평 제이타워 3차’(조감도)다. 전체 지상 13~15층, 전용면적 18~21㎡ 364실 규모다. 지상 1~12층엔 지식산업센터가, 지상 1~4층엔 몰링형 상업시설이 들어선다.
 

부평 제이타워 3차

교통이 편리하다. 우선 걸어서 이용 가능한 인천지하철 1호선 갈산역을 통해 서울지하철 7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까지 1개 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을 지나는 광역버스를 이용해 서울역·양재역 등 서울 도심권 진출입이 쉽다. 경인고속도로 부평IC도 가까워 광역도로망을 통한 인근 지역 이동도 용이하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에 부평구청·홈플러스·부평세림병원 등이 있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먼저 부평국가산업단지와 한국 GM 부평공장 등에 2만여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다. 여기에다 인근의 부평 정수사업소·부평 소방서·한국전력공사 등 직장인 임대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부평 제이타워 3차는 에어컨·드럼세탁기·빌트인냉장고 등이 옵션으로 제공되고 붙박이장 형태의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현관 앞 도어카메라·디지털도어록·비디오폰 등도 설치된다. 전용면적 18.38㎡의 경우 복층·발코니 면적 등 실사용 면적이 32.92㎡에 달한다. 
 
문의 032-526-990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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