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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합법화에 창업 쇄도” 더서치탐정컨설팅, 2차 탐정실무 창업교육

중앙일보 2020.09.01 18:07
TV나 언론에서 탐정명칭 합법화라는 내용으로 보도가 많이 되었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탐정명칭이 합법화 되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 와중에 탐정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미 흥신소나 심부름센터의 이름을 빌려 사용하던 예비 탐정들이 ‘탐정’ 명칭으로 바꾸고 있는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개인정보법과 사생활침해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법을 준수하면서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탐정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현재 국내에는 공인탐정제도가 입법화 되지 않아서 국가에서 발급하는 공인 탐정자격증은 없다. 내년 상반기에 공인탐정을 입법화 하겠다는 계획은 있지만 아직은 국가에서 인정하는 탐정자격증은 없는 게 현실이다.
더서치탐정컨설팅 1차 무료설명회 최환욱대표 강의하는 모습

더서치탐정컨설팅 1차 무료설명회 최환욱대표 강의하는 모습

 
공인된 탐정자격증은 없지만 누구든지 탐정창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언제든지 창업을 할 수 있다.
 
하지만 탐정을 하기 위해서는 이론부터 실무까지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이론교육과 현장 실무교육을 해주는 곳이 많지 않다. 그중에 더서치탐정컨설팅에서 진행하는 2차 탐정실무 창업교육이 9월 중순부터 수도권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1차탐정실무 창업교육 수료식 최환욱대표와 대한민간조사협회(PIA)회장

1차탐정실무 창업교육 수료식 최환욱대표와 대한민간조사협회(PIA)회장

 
이미 1차 탐정실무 창업교육을 6주 동안 진행 했으며 대한민간조사협회(PIA)에서 수료식 행사를 가졌다.
 
1차 수료식 행사에는 더서치탐정컨설팅 최환욱대표와 대한민간조사협회(PIA) 하금석회장이 수료생들에게 수료패와 수료증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고 행사에 참여한 수료생중 한 사람은 수료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번 교육은 형식적이고 보여주기 식의 교육이 아닌 창업자들에게 정말 필요한 법률정보와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무를 현장실무 담당자들이 직접 교육을 해주니 마치 탐정이 된 기분이 들 정도로 긴장이 되었고 현장업무가 매우 어렵다는 걸 실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서치탐정컨설팅 최환욱대표는 “탐정명칭이 합법화 되어 있지만 아직 국민들은 탐정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다. 탐정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는 탐정업을 하고 있는 우리가 의뢰인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을 해야 할 것이고 의뢰인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서 항상 의뢰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마인드를 가진다면 탐정의 이미지는 분명히 좋아질 것.” 이라면서 수료생들을 독려했다.
 
이번 2차 탐정실무 창업교육은 1차 교육 때와 마찬가지로 무료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무료설명회를 하는 이유는 교육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해소시켜 주고 교육의 커리큘럼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공개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2차 탐정실무 창업교육 설명회와 무료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더서치TV’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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