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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학교, 정부지원사업 연차평가 및 신규사업 4관왕 획득

중앙일보 2020.09.01 17:08
오산대학교(총장 허남윤)는 “혁신지원사업 Ⅱ유형 연차평가 ‘A등급”, “LINC+사업 연차평가 ‘매우우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 협약반 평가 ’매우우수”, 교육부 주관 한국장학재단이 시행하는 “파란사다리 사업 선정” 등 정부의 재정지원사업 평가에서 연이어 대학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Ⅱ유형’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사업 내용으로는 융합전공 및 학생설계형 교양교육 중심의 교육분야 혁신,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와 우수업체 기반의 수요맞춤형 교육을 통한 산학협력 혁신, 글로벌 산업수요 맞춤 프로그램, 지역어울림 협력모델 구축의 글로컬 혁신 3가지 분야의 혁신사업을 추진으로 연차평가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여 혁신지원사업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3차년도 LINC+사업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매우우수’를 획득하고,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 협약반 평가도 ‘매우우수’를 획득하면서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된 LINC+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이번 평가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리드하는 빅데이터 기반 혁신인재양성을 목표로 한 ‘빅데이터 분석반’ 운영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매우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는 결과를 얻었다.  
 
앞으로 오산대학교는 Next Work & Next Living 분야 사회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빅데이터 분석반을 비롯한 13개 협약반을 운영할 예정이며, 3D Maker Factory 구축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ICT 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외 산업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학생들의 ‘해외취업 기회 확대’를 궁극적인 목표로 글로벌 산업수요맞춤 역량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2020년 ‘파란사다리 사업’ 신규 주관대학에 선정되어 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국가재정지원(70%)와 주관대학 대응투자(30%)로 구성되어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학생들의 해외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수는 2021년 1월부터 2월까지 약 4주 간 하와이, 필리핀, 일본에서 이루어지며 현지 어학교육, 문화체험, 기업탐방,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허남윤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수업이 어려운 요즘, 2학기 실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온라인 실습교육 진행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 개발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2020년 정부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해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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