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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20 고객 보상판매 "기존 폰 중고가 최대 2배 쳐드려요"

중앙일보 2020.09.01 15:03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20' 사전 예약 첫 날인 지난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 딜라이트숍에서 시민이 기기를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20' 사전 예약 첫 날인 지난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 딜라이트숍에서 시민이 기기를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전자는 1일 갤럭시노트20 보상판매를 시작해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갤럭시노트20 시리즈를 구매하고, 기존 갤럭시 또는 애플 아이폰 단말을 반납하면 중고 매입 시세의 최대 2배를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통신사 및 삼성디지털프라자에서 진행한다.
 
대상 모델은 갤럭시S시리즈, 노트 시리즈, 갤럭시 폴드, 갤럭시Z플립, 아이폰6ㆍ7ㆍ8ㆍXㆍ11ㆍSE 등이다.
 
이번 보상판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교체수요를 유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중고 매입 시세는 매입 업체별, 시기별로 달라질 수 있어 자세한 사항은 각 매장에 문의해야 한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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