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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은, 기준금리 연 0.50%로 동결

중앙일보 2020.08.27 09:42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운데)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중앙포토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운데)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중앙포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7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0.50%로 동결하기로 했다. 
 
금통위는 지난 5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0.75%에서 0.50%로 0.25%포인트 인하한 뒤 지난 7월 한 차례 동결했다.
 
함민정 기자 ham.minj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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