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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달콤 상큼한 네 가지 맛 아이스크림,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보라보라’

중앙일보 2020.08.27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배스킨라빈스의 8월 이달의 맛 제품인 ‘보라보라’가 상큼하고 달콤한 맛의 조화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의 8월 이달의 맛 제품인 ‘보라보라’가 상큼하고 달콤한 맛의 조화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배스킨라빈스]

 ‘보라보라 아이스 마카롱’. [사진 배스킨라빈스]

‘보라보라 아이스 마카롱’. [사진 배스킨라빈스]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지난 1일 출시한 8월 이달의 맛 ‘보라보라’가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
 

배스킨라빈스

‘보라보라’는 총 네 가지 아이스크림에 달콤한 토핑과 리본이 어우러진 제품이다. 배스킨라빈스가 최초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역대 이달의 맛 제품 중 가장 많은 풍미를 조합했다.
 
‘보라보라’는 ▶은은한 블루베리향이 가득한 ‘블루베리 요거트 아이스크림’ ▶상큼함을 극대화한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부드럽고 달콤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깔끔한 뒷맛을 선사하는 ‘블랙베리 샤베트’로 구성됐다.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부드러운 조화를 이뤄 여름에 즐기기에 좋다. 아이스크림별 다채로운 색상이 그러데이션을 연출해 시각적인 완성도도 높였다.
 
여기에다 블루베리 리본과 블루베리 과육을 넣어 보다 진한 블루베리 맛을 완성했다. 또 독특한 제품명 ‘보라보라’도 시선을 끈다. 제품의 보랏빛 색상과 ‘보다’의 의미를 모두 담았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음료 ‘보라보라 블라스트’(R사이즈, 5100원)도 선보였다. 오리지널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얼음을 섞고, 진한 블루베리 과육을 넣은 제품이다. 무더위를 날려줄 수 있는 달콤 상큼한 맛이 일품이다.
 
배스킨라빈스가 이달의 디저트로 출시한 제품들도 인기다. 보라색 마카롱 사이에 달콤한 치즈 아이스크림과 블루베리를 더한 ‘보라보라 아이스 마카롱’(3300원)과 블루베리 아이스크림에 치즈 큐브를 넣어 쫀득한 찹쌀떡과 함께 즐기는 ‘보라보라 아이스 모찌’(2800원)가 호응을 얻고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8월 이달의 맛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보라보라’ 싱글레귤러 구매 시 500원을 추가하면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해 제공한다. ‘보라보라 블라스트’와 보라보라 ‘아이스 마카롱’과 ‘모찌’는 각각 1000원과 500원을 할인한다. 타 쿠폰 및 타 행사, 제휴할인 중복 참여는 안 되고 일부 매장은 제외다.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참고.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8월의 맛으로 출시한 보라색 콘셉트의 이색 신제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남은 여름도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달콤하고 시원하게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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