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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싱그러운 향의 100% 올 몰트 맥주 ‘맥스 독일 스페셜 홉 2020’ 출시

중앙일보 2020.08.27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하이트진로는 2009년부터 매년 전 세계적으로 품질 좋은 맥주 홉을 발굴, 이를 사용한 맥스 스페셜 홉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2009년부터 매년 전 세계적으로 품질 좋은 맥주 홉을 발굴, 이를 사용한 맥스 스페셜 홉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국내 최초의 100% 올 몰트 맥주인 ‘맥스’의 한정판 제품인 ‘맥스 독일 스페셜 홉 2020’을 지난 21일 선보였다.

하이트진로

 
이번 에디션은 지금까지 출시된 10번의 스페셜 홉(Hop) 에디션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 3번이나 출시된 독일 스페셜 홉을 선택해 만든 맥주로, 캔 제품은 소비자 사랑에 보답하고자 11년 전 최초의 스페셜 홉 가격으로 출시했다.
 
‘맥스 독일 스페셜 홉 2020’은 독일 할러타우 지역 홉의 ‘Super Clean Herbal’ 향이 싱그럽고 섬세한 풍미를 극대화해 정통 독일 바이에른 스타일의 맥주를 완벽히 구현했다. 또 스페셜 홉의 콘셉트를 캔에 반영, 독일 국기를 활용한 디자인을 적용해 정통 독일 스타일의 올 몰트 맥주를 연상시킨다.
 
알코올 도수는 4.7도이며, 두 가지 용량의 캔(355mL·500mL) 제품과 생맥주(20ℓ)로 출시한다.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생맥주는 크라운 호프와 공동마케팅을 진행해 전국에 있는 약 300여 개 매장에서 단독 판매한다.
 
국내 최초 올 몰트 맥주 ‘맥스’는 2006년 출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로 인기를 끌며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맥스는 출시 2년 만에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국내 맥주 3대 브랜드로 성장하며 국내 맥주시장의 판도를 바꿔놓기도 했다.
 
또 매년 하이트진로는 전 세계적으로 품질 좋은 맥주 홉을 발굴, 이를 사용한 맥스 스페셜 홉을 선보여 소비자의 입맛과 눈길을 사로잡았다. 맥스 마니아들은 차별화된 홉과 다채로운 패키지로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맥스 스페셜 한정판을 매년 기다리게 된다고 말한다.
 
하이트진로는 2009년 여름 뉴질랜드 청정지역에서 처음 수확한 ‘넬슨 소빈 홉’으로 만든 ‘맥스 스페셜 홉 2009’를 시작으로 ▶2010년 남아공 ‘파인 아로마 홉’ ▶2011년 뉴질랜드 ‘라카우 홉’ ▶2012년 영국 왕실 조달 허가를 획득한 125년 전통 품종의 영국산 홉 ▶2013년 독일 옥토버페스트에서 사용된 고급 홉 ▶2014년 체코 ‘사츠 홉’과 독일의 노블홉인 ‘미텔프뤼 홉’ ▶2015년 미국 ‘아메리칸 수퍼 아로마 홉’과 독일 노블홉인 ‘미텔프뤼 홉’ 등 10회에 걸쳐 맥스 한정판을 내놓았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여러 사회적 이슈로 심신이 지친 소비자와 침체된 시장의 활력을 되살리는 데 도움이 되고자 착한 가격, 향상된 품질의 맥스 한정판 제품을 새로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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