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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 강서구 노른자 1800만원대, 더블 초역세권·학세권·숲세권

중앙일보 2020.08.21 00:05 주말섹션 1면 지면보기
지역주택조합 관련 학계 전문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업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스톤힐등촌 거실·주방·안방.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데다, 공급가가 주변보다 훨씬 저렴해 관심을 끈다.

지역주택조합 관련 학계 전문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업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스톤힐등촌 거실·주방·안방.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데다, 공급가가 주변보다 훨씬 저렴해 관심을 끈다.

지역주택조합 관련 학계 전문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업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스톤힐등촌 거실·주방·안방.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데다, 공급가가 주변보다 훨씬 저렴해 관심을 끈다.

지역주택조합 관련 학계 전문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업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스톤힐등촌 거실·주방·안방.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데다, 공급가가 주변보다 훨씬 저렴해 관심을 끈다.

지역주택조합 관련 학계 전문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업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스톤힐등촌 거실·주방·안방.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데다, 공급가가 주변보다 훨씬 저렴해 관심을 끈다.

지역주택조합 관련 학계 전문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업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스톤힐등촌 거실·주방·안방. 청약통장이 필요없는 데다, 공급가가 주변보다 훨씬 저렴해 관심을 끈다.

 
 

뜨는 마곡지구의 최대 수혜주
경전철 강북횡단선 내년 착공
풍부한 주거생활 인프라 강점
공급가는 마곡지구 60% 수준

서울 강서구 지하철 9호선 등촌역 초역세권에 공급 중인 대단지인 ‘스톤힐등촌’이 주목받고 있다. 단지 인근에서 개발 중인 마곡지구의 직접적인 수혜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서다. 이 아파트는 또한 공급가가 3.3㎡당 1800만 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낮아 시세차익도 노릴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크다.
 
현재 강서구 등촌동 365번지 일대에서 공급 중인 ‘스톤힐등촌’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전용면적 49·59·84㎡  924가구의 대단지다.
 
 
인기 중소형 아파트 대단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의 직주근접 주거단지로 관심을 끌고 있는 스톤힐등촌 조감도. 인근 2021년 착공 예정인 ‘강북의 9호선’ 강북횡단선은 물론 서울제물포터널의 수혜도 기대된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의 직주근접 주거단지로 관심을 끌고 있는 스톤힐등촌 조감도. 인근 2021년 착공 예정인 ‘강북의 9호선’ 강북횡단선은 물론 서울제물포터널의 수혜도 기대된다.

 
마곡지구는 스톤힐등촌 인근인 마곡동 일대 366만5000여㎡의 부지에 조성 중인 공동주택과 상업·산업·지원시설 단지다. 서울에서 가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도시개발지구 가운데 한 곳으로 꼽힌다. 이곳은 최근 LG사이언스파크 등 대기업과 첨단 IT 관련기업의 잇단 입주로 직주근접 배후수요가 늘면서 아파트 값이 들썩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시행으로 새 아파트 공급이 줄면 신축 아파트 중심인 마곡지구 아파트 가격 오름세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마곡지구 인근에 공급 중인 스톤힐등촌은 마곡지구 개발의 직접적인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스톤힐등촌의 또다른 장점은 더블역세권(예정) 단지로 접근성이 좋다는 점이다. 우선 9호선 등촌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어 여의도·강남 등으로 출퇴근이 쉽다. 인근 올림픽대로·공항대로를 통해 월드컵대교·가양대교 등으로 빠른 진입도 가능하다. 여기에다 2021년 착공 예정인 강북횡단선이 개통되면 더블역세권 단지로 신분이 바뀌면서 접근성 또한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강북횡단선은 서울 목동~청량리 간 72㎞를 잇는 경전철이다. 서울 주요 노선뿐 아니라 경의중앙선, GTX C 노선과도 환승이 가능해 ‘강북의 9호선’으로 불린다.
 
강북횡단선뿐만이 아니다. 인근에 서울제물포터널이 2021년 4월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서울제물포터널은 경인고속도로와 연결된 국회대로를 지하화하는 사업이다. 이 터널이 개통되면 경인고속도로를 통과한 차량이 여의도까지 정체 없이 바로 진입할 수 있다. 또 신월IC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 시간도 54분에서 18분으로 단축된다.
 
지하철이나 터널 같은 도로망의 신설은 주변 집값을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요인이라는 점에서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눈길이 강북횡단선 등촌역(예정)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스톤힐등촌에 쏠리고 있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이마트·NC백화점 등이 있으며, 지난해 5월 마곡지구에 개원한 이대서울병원, 목동종합운동장 등도 거리가 가깝다. 여기에 봉제산·백석근린공원·서울식물원·겸재정선미술관 등이 많아 고품격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2022년 7만7299㎡ 규모의 등마루근린공원이 완공되면 숲세권 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학세권 단지로 등촌초·백석중·영일고·대일고·명덕외고·진명여고·한가람고 등으로 통학이 편리하다. 단지 안에 보육시설·어린이놀이터·휴식시설·수경시설·GX룸·피트니스·골프연습장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김진수 건국대 교수와 협업 
사업 추진의 안전성과 투명성도 확보했다. 스톤힐등촌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는 보기 드물게 관련 전문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업 안전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스톤힐등촌 지역주택조합은 우선 사업 추진 초기부터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전문가인 김진수 건국대 교수(건국대학교 도시행정연구소 소장)의 자문을 받아 왔다. 김 교수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이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주택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조만간 한국주택조합협회를 출범 시켜 법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스톤힐등촌은 전국 지역주택조합 최초로 건국대도시행정연구소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을 받으면서 입주 때까지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스톤힐등촌은 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그동안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문제로 꼽혀왔던 토지 매입, 공급가 산정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스톤힐등촌은 지난 3월 강서구청에 지구단위계획 접수를 완료했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접수는 2017년 주택법 개정안으로 지역주택조합의 장점이 부각되는 시점이어서 스톤힐등촌에 대한 관심을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공급가는 3.3㎡당 1800만원대로 낮게 책정돼 있다. 이 가격은 인근 마곡지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의 60% 수준에 불과하다. 주변 시세와 견주어도 스톤힐등촌의 가격 경쟁력은 확인된다. 단지 인근 주요 아파트 시세는 강서 쌍용예가가 3.3㎡당 2577만원, 염창 롯데캐슬은 3.3㎡당 2515만 원, 목동 롯데캐슬 위너가 3.3㎡당 2866만~3125만원, 등촌 아이파크1차는3.3㎡당 2565만원이다.  
 
스톤힐등촌 주택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06 나인스퀘어 3층에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문시 마스크를 써야만 입장할 수 있다. 문의 1833-3613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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