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SGI재단, 수해 이웃돕기 성금 1억 원 쾌척

중앙일보 2020.08.18 15:59
한국SGI재단(이사장 김인수)이 수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의 신속한 생활 복귀를 위해 1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집중호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활동 및 피해복구 긴급 지원 등에 사용된다.  
 
한국SGI재단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실의에 잠겨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SGI는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극복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정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수해로 실의에 잠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긴급 모금을 진행 중이다. 수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은 계좌이체 후원, 1통화 당 3천 원이 기부되는 ARS 전화로 문자를 보내면 1건당 2천 원이 기부되는 문자기부로 동참할 수 있다. 또 해피빈 및 카카오 같이가치 모금함을 통해 성금을 기부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