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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쌀을 합시다] 갓 만들어낸 품질 그대로, 간편하고 건강한 영양 한 끼 ‘양반 파우치죽’

중앙일보 2020.08.18 09:1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양반 파우치죽’은 고급 품종의 찹쌀과 멥쌀을 최적 배합비로 섞어 만든다. [사진 동원F&B]

‘양반 파우치죽’은 고급 품종의 찹쌀과 멥쌀을 최적 배합비로 섞어 만든다. [사진 동원F&B]

 
동원F&B의 ‘양반죽’이 간편하고 건강한 한 끼로 20~30대 밀레니얼 세대의 인기를 끌고 있다. 동원F&B의 식품 전문 온라인몰인 ‘동원몰’의 판매 데이터를 보면, 가정간편식(HMR)의 주요 소비층인 20~30대 세대가 ‘양반죽’ 구매 고객의 과반수를 차지한다.

동원F&B

 
양반죽은 1992년 출시된 29년 전통의 국내 1위 죽 브랜드다. 2018년 누적 판매량 5억 개를 넘었으며, 최근 3년간 연평균 30%에 달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양반죽’은 상온 보관이 가능하고 휴대가 간편할뿐더러 전자레인지에 데우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의 간편식으로 알맞다. 또 100% 국내산 쌀과 전통적인 죽 조리 방식으로 만들어 맛과 영양이 풍부하다. 속에 부담이 가지 않고 소화하기 쉬워 아침 식사로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열량은 낮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와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탄수화물과 지방 함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 비율은 높아 영양 면에서 우수하다.
 
동원F&B는 지난해 편의성과 품질을 강화한 ‘양반 파우치죽’을 출시하며 용기죽에 이어 파우치죽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복죽 ▶쇠고기죽 ▶단호박죽 ▶밤단팥죽 ▶백합죽 ▶들깨닭죽 등 6종으로 구성됐다.
 
‘양반 파우치죽’은 전통 죽 조리 방식에서 착안해 기존 용기죽에 사용하던 ‘저으며 가열하는’ 전통 공법을 적용해 쌀알과 원재료의 손상을 최소화했다. 또 쌀과 각종 원물 재료를 파우치에 함께 넣고 한 번에 끓여내는 방식으로 열처리를 최소화해 갓 만들어낸 품질 그대로 밥알이 살아 있다. 특수 제작한 교반 설비로 지속해서 죽을 젓는 효과를 구현하기 때문에 쌀알이 뭉치지 않고 알알이 살아 있다.
 
또 ‘양반 파우치죽’은 고급 품종의 찹쌀과 멥쌀을 최적 배합비로 섞어 부드러우면서도 질감이 살아 있다. 아울러 큼직하게 썰어낸 다양한 자연 원물 재료가 맛은 물론 씹는 맛까지 더해준다.
 
동원F&B는 2018년 전남 광주공장에 양반죽 생산라인을 준공했다. 기존 제조공정에 비해 맛과 품질의 향상을 위해 새로운 기술 및 설비를 도입했다.
 
쌀알이 크고 식감이 좋으며 당도가 높아 맛이 우수한 고급 품종으로 쌀을 바꿨으며, 설비를 개선해 싸라기를 온전히 걸러내고 쌀이 깨지는 것을 방지했다. 동원F&B의 참치를 활용한 진액으로 풍미를 더 살렸다. 또 전복·야채 등 주요 원료를 식감이 더 좋은 큼직한 형태로 담아 맛과 영양, 포만감을 강화했다. 재료를 한 번에 담아 오랜 시간 저으며 끓여 깊은 맛을 내는 고유의 전통 방식은 그대로 유지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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