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한대학교, 2020년 재창업패키지 교육과정 첫 기술 교육생 모집

중앙일보 2020.08.14 15:53
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가 2020년 재창업패키지 교육과정 첫 기술 교육생을 모집한다.  
 
‘재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창업 교육사업으로 업종전환 소상공인 및 폐업자를 대상으로 성공적인 재창업을 위한 실전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 유한대 재창업패키지 교육프로그램은 ‘3D프린터 유지보수 전문점 창업 과정‘, ’드론 기술 활용 및 판매 수리 창업‘. 그리고 ’유튜브 활용 스마트스토어 창업‘과정 등 3가지 전문 교육과정으로 이뤄져 있다. 실제적인 멘토링 서비스도 지원한다.
 
‘유튜브 활용 스마트스토어 창업’ 교육은 소자본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초보자도 쉽게 쇼핑몰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스토어 개설에서부터 유튜브 영상 제작 및 편집 노하우를 배울 좋은 기회이다.  
 
유한대학교 재창업패키지 교육은 자부담금 없이 100% 국비 지원을 받아 무료로 진행되며 현재 업종전환 희망자 또는 폐업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하고 교육은 오는 9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김 솔 산학협력단장은 “유한대 재창업패키지 교육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특화형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창업경쟁력 강화와 자영업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유한대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