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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고정·배후수요 탄탄한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

중앙일보 2020.08.14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강남과 연결된 북위례신도시가 상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인근의 거여마천뉴타운이 강남권에서 유일하게 뉴타운지구로 지정된 데다, 상업용지 비율이 3.5%로 신도시 중 가장 적어 희소가치가 크기 때문이다.
 

송파 풍산 리치안

이런 북위례신도시 서울 송파권에 ‘송파 풍산 리치안’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조감도)가 선보여 눈길을 끈다. 1만4000여 업무단지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항아리 상권에 위치한 데다, 주변 개발 호재에 따른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189실 규모로 전 실 복층형 구조로 설계되는 송파 풍산 리치안 오피스텔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근에 4000여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있고 주변 상가시설이 부족해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8분 거리에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 IC,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 진입이 쉽다. 광화문·여의도 등 업무지역 이동이 편리하고, 거여역과 2개 정거장 거리에 있는 오금역에서 3호선으로 환승하면 강남권과 바로 연결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트레이더스몰·전문매장·영화관 등이 들어서는 ‘스타필드시티 위례점’이 있고 대규모 수변(호수)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다. 업무시설용지 7개 블록도 모두 도보권에 있다. 문의 1811-8171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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