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디티앤인베스트먼트,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유치 프로그램 참여

중앙일보 2020.08.11 17:49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진행하는 투자유치 프로그램인 ‘S-EarlyFund’ 프로그램에 디티앤인베스트먼트가 참여를 확정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7년 미만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검토할 예정이다.
 
디티앤인베스트먼트는 가장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는 설립 6년 차 벤처캐피탈로서, 업계 평균 대비 2배 빠르게 운용자산을 확대중이며 매년 투자규모를 확대중에 있다. 2020년 결성 완료 기준 운용자산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0년 펀드 규모 2,500억원을 돌파하였다.
 
디티앤인베스트먼트는 창업 초기기업에 활발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Value-add 활동을 통해 포트폴리오 기업의 후속 투자 성과가 시장평균 대비 우수하게 나타나고 있다. 2020년 2월 액셀러레이터 등록을 완료하면서 초기 투자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초기 기업 투자 후에는 마일스톤 달성에 따라 여러 차례 후속 투자 및 리드 투자 집행을 통해 포트폴리오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2020년 약 550억원 규모의 ‘더넥스트유니콘투자조합’을 신규 결성하였으며, 바이오헬스케어, AI,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서비스플랫폼 초기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벤처 생태계 형성과 성공 벤처기업이 후배 기업을 육성하는 선순환 투자를 지향하고 있으며, 디티앤인베스트먼트의 심사역이 투자하여 상장한 선배 기업이 펀드에 출자 또는 멘토링에 참여하여 후배 기업들을 공동으로 육성하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