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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부영, 캄보디아 수도에 첫 주택 공급

중앙선데이 2020.08.01 00:24 697호 10면 지면보기
부영그룹은 캄보디아 현지 설립 법인인 부영크메르가 수도 프놈펜에 첫 주택 ‘보레이 부영 센속’ 716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11만608㎡ 대지에 연면적 15만791㎡ 규모로 개발하며 플랫하우스·샵하우스·링크하우스·빌라 등이 들어선다.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단지가 자리한 센속지구는 프놈펜에서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새 주거 단지다. 단지 반경 1㎞ 이내에 쇼핑몰과 종합 생활용품 매장, 창고형 대형마트 등 상업시설과 국제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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