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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역에선…

중앙선데이 2020.08.01 00:20 697호 17면 지면보기

WIDE SHOT 

와이드샷 8/1

와이드샷 8/1

옛 서울역 중앙홀에 여행을 주제로 한 예술가들의 미디어 아트가 한 편의 드라마처럼 펼쳐지고 있다.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불안한 시대에 열리는 기획 전시 ‘여행의 새 발견’은 미디어아트·설치·가상현실(VR)·회화 등 시각예술과 공연 프로그램이 더해져 지난 시간 누렸던 기억 속 자유로운 여행의 설렘을 소환한다. 우리나라 철도의 상징인 옛 서울역은 복원공사를 통해 지난 2011년 복합문화공간 ‘문화역서울284’로 변신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거리두기에 따라 지난 6월 말 휴관했다가 한달여 만에 다시 문을 열었다. 전시는 8월 30일까지.  
 
사진·글=김경빈 선임기자 kgbo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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