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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자주’ 사업부문 대표에 이석구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

중앙일보 2020.07.31 14:55
사진 신세계그룹

사진 신세계그룹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석구(71)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자주(JAJU)’ 사업부문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장은 1975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신세계 백화점 부문과 이마트 부문에서 일한 뒤 ㈜조선호텔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지난 2007년부터는 11년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이사를 지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해외패션부문은 장재영 총괄대표가 겸임하고, 코스메틱부문 이길한 대표, 국내패션부문 손문국 대표, 자주사업부문은 이석구 대표가 각각 담당한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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