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 환자 3명 추가…귀국 한국인

중앙일보 2020.07.31 11:11
대구의 한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대구의 한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대구·경북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
 
31일 질병관리본부와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코로나19 대구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명 늘어난 6940명으로 집계됐다.
 
추가 확진자는 지난 30일 우즈베키스탄에서 귀국한 40대 한국인 남성으로, 동대구역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구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일주일만이다.
 
경북지역에서도 2명이 추가돼 누적 환자 수가 1401명이 됐다.
 
미국과 일본에 체류하다 귀국한 35세 한국인 남성(안동)과 25세 한국인 남성(경주)이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