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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신규 36명 늘어…해외유입 22명, 지역발생 14명

중앙일보 2020.07.31 10:12
24일 오전 공군 공중급유기 KC-330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라크 파견 근로자들이 급유기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오전 공군 공중급유기 KC-330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라크 파견 근로자들이 급유기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가 3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가 1만4305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14명이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2명이었다. 
 
국내 발생 환자는 서울 8명, 경기 4명, 강원 2명이었다. 해외 유입 환자는 검역 단계에서 12명이 발견됐고, 지역사회에서 10명이 늘었다. 유입 국가는 미국 4명, 멕시코 1명, 벨라루스 1명, 프랑스 1명, 우즈베키스탄 10명, 필리핀 2명, 파키스탄 1명, 방글라데시 1명, 일본 1명이었다.
 
이날까지 신규 격리 해제자는 51명으로 총 1만3183명이 격리해제 했고, 현재 821명이 격리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며,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사망자가 301명이 됐다. 코로나19의 치명률은 2.10%다.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이태윤 기자 lee.tae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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