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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경영] ‘유럽 정통 브루어리 맥주’ 단독 출시

중앙일보 2020.07.31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세계맥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진 홈플러스가 유럽 맥주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유럽 정통 브루어리 맥주’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사진 홈플러스]

세계맥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진 홈플러스가 유럽 맥주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유럽 정통 브루어리 맥주’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사진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최근 유럽 맥주의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유럽 정통 브루어리 맥주’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

현재 690여 종의 맥주를 보유하며 세계맥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진 홈플러스는 독일·체코·프랑스 등 유럽 유수의 업체로부터 세계맥주 소싱을 확대하며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독일 최대 양조장 중 하나로 꼽히는 있는 ‘칼스베르그(Karlsberg) 양조장’에서 탄생한 맥주 ‘비숍라거’와 벨기에 스타일 위트 맥주의 전통 레시피로 만든 ‘블랑쉐’ 등 유럽 정통 브루어리 맥주 2종을 판매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10월 말 체코 현지에서 생맥주로만 소비되던 ‘호랄 프리미엄 필스너 라거’를 국내에 처음으로 캔맥주로 상품화해 들여온 것으로 시작해, 지난 2월과 5월 독일 정통 기법으로 만든 맥주 ‘브라우펄’ 2종, ‘브라우하우스’ 2종을 각각 출시하는 등 ‘유럽 정통 브루어리 맥주’ 시리즈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유럽 정통 브루어리 맥주’ 5종은 맥주 마니아들 사이에서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의 새로운 유럽 정통 맥주를 즐길 수 있다는 입소문이 돌며 지난달 말까지 누적판매량 80만 캔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오직 홈플러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유럽 정통 브루어리 맥주’ 1탄부터 4탄까지 모두 7종을 대상으로 6캔 구매 시 9900원에 판매(교차구매 가능)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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