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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금융·세제 혜택 많은 초역세권 지식산업센터

중앙일보 2020.07.31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초역세권에 지식산업센터 ‘더퍼스트타워 세교’(투시도)가 분양 중이어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끈다. 전체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다. 더퍼스트타워 세교의 가장 큰 장점은 지하철 1호선 세마역이 직선거리로 200m에 불과한 초역세권 지식산업센터라는 점이다. 때문에 직원들의 출퇴근이 편리해 실소유자는 물론 투자자도 만족할 만한 입지를 갖췄다는 평가다.
 
여기에다 더퍼스트타워 세교는 드라이브인시스템을 비롯해 층별공용회의실 등 특화설계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마련해 입주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여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익형 부동산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지식산업센터인 만큼 입주기업에게 다양한 금융·세제 혜택을 제공하는 점도 매력이다. 우선 분양가의 최대 70~80%까지 장기융자가 가능하며, 2%대의 저금리로 정책자금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다. 때문에 더퍼스트타워 세교와 같은 수도권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서울 도심의 오피스 분양 비용으로 사옥을 마련할 수 있다.
 
또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2022년 12월 31일까지 취득 시 취득세의 50%와 재산세 37.5%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수도권 등 과밀억제권역에서 주소지를 이전하는 기업체는 4년간 법인세를 100% 면제해주며, 이후 2년간 50% 감면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문의 1877-7933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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