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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경쟁력 갖춘 중대형 성장주 선별글로벌 운용사 대표 펀드에 투자

중앙일보 2020.07.30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우리G아티잰글로벌오퍼튜니티펀드’는 아티잰파트너스의 글로벌오퍼튜니티펀드에 재간접 형태로 투자하는 화이트라벨링 펀드로 환헤지형과 환노출형이 있다. [사진 한국투자증권]

‘우리G아티잰글로벌오퍼튜니티펀드’는 아티잰파트너스의 글로벌오퍼튜니티펀드에 재간접 형태로 투자하는 화이트라벨링 펀드로 환헤지형과 환노출형이 있다. [사진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우리G아티잰글로벌오퍼튜니티펀드’를 추천한다. ‘우리G아티잰글로벌오퍼튜니티펀드’는 글로벌 운용사 아티잰파트너스의 대표 펀드인 ‘글로벌오퍼튜니티펀드’에 재간접 형태로 투자하는 화이트라벨링 펀드다. 화이트라벨링은 기존의 해외 펀드를 국내서 재간접 형태로 판매하는 것이다. 한국투자증권은 2017년부터 해외 자산운용사의 우수 상품을 선별해 화이트라벨링 형태로 국내 투자자에게 선보이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아티잰파트너스의 글로벌오퍼튜니티펀드는 합리적인 밸류에이션과 이익 사이클이 가속되는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보유한 30~50개의 글로벌 중대형 성장주에 집중 투자한다. 2013년 5월 설정 이후 벤치마크 지수인 MSCI ACWI 지수를 꾸준히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펀드 운용 규모는 약 1조5000억원이다. 국내 출시된 우리G아티잰글로벌오퍼튜니티펀드 역시 지난 1월 설정 후 벤치마크를 웃돌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펀드가 주목하는 장기 성장 테마는 ▶헬스케어 혁신 ▶산업 프로세스 혁신 ▶신흥시장 소비 ▶내부 혁신 ▶업무 방식 전환 ▶전자 결제 ▶사회책임투자 등이다. 이 가운데 이익의 지속성과 가속성, 주가의 적절성을 핵심 기준으로 종목을 선택한다. 선별된 종목을 대상으로 아티잰이 추정한 ‘사적시장가치(PMV)’ 대비 낮은 가격에 매입하고, 기업의 이익 가속화 사이클에 따라 투자 비중을 조절한다.
 
아티잰파트너스는 20년 넘게 꾸준히 성장해온 글로벌 운용사로 미국 밀워키 본사를 비롯해 뉴욕·런던·샌프란시스코 등 글로벌 오피스에 400~5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총 운용자산은 약 140조원이다.
 
우리G아티잰글로벌오퍼튜니티펀드는 환헤지형과 환노출형 중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보수는 클래스 A 기준 선취판매수수료 1.0%, 총 보수 연 1.135%(판매 0.8%, 운용 0.3%, 기타 0.035%)이며 환매수수료는 없다. 클래스 C는 선취판매수수료가 없는 대신 총 보수가 연 1.335%(판매 1%, 운용 0.3%, 기타 0.035%)이며 환매수수료는 없다. 한국투자증권 전 영업점과 인터넷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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