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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2020 KHCU 골목영화제’ 개최

중앙일보 2020.07.29 14:34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강윤주 주임교수)은 오는 8월 8일(토)부터 8월 9일(일) 양일간 ‘공간;공감’이라는 주제로 수림문화재단(대표 유진룡)에서 ’2020 KHCU 골목영화제’를 개최한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8월 8일(토)~9일(일) ‘2020 KHCU 골목영화제’를 개최한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8월 8일(토)~9일(일) ‘2020 KHCU 골목영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2020 KHCU 골목영화제’ 는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문화예술경영전공)과 동대문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고 문화관광체육부와 수림문화재단 공동 후원으로 진행되며, 공간이 일상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문화적 고찰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우리 전통가옥인 한옥의 독특한 공간 문화를 소유한 동대문(제기동)에서 영화제가 개최된다
 
올해 ‘2020 KHCU 골목영화제’는 공간과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이야기를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룬 개막작 ‘찬실이는 복도많지’를 비록하여 ‘아파트 생태계’, ‘시바티의 마지막 나날들’, ‘내 사랑 한옥마을’, ‘집의 시간들’ 총 국내·외 예술영화 작품 총 5편이 상영된다.
 
또한, 상영 후에는 모든 영화에서 GV(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개막작 ‘찬실이는 복도많지’의 GV 프로그램에는 감독과 출연자 등이 직접 영화제를 방문하여, 영화에 대한 깊이있고 통찰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 갈 예정이다.
 
2020 KHCU 골목영화제’ 업무를 총괄한 이영복(문화예술경영전공 19학번) 학우는 “우리 영화제는 문화예술경영전공 대학원생과 학부 재학생, 졸업생이 함께 만든 소중한 행사”라며 “우리 문화 유산이 담긴 동대문(제기동) 에서 영화제 관계자, 지역주민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며 ‘공간에 대한 삶의 공감’을 이뤄가는 특별한 영화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문화예술경영전공 강윤주 주임교수는 “이번 영화제는 문화예술경영전공 교수진과 학생들이 동대문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한 ‘제기동 도시한옥 활성화 사업’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의미있는 자리라 더 특별하다고 할 수 있다. 영화와 연구내용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학생들과 주민들이 지역 자산으로서의 ‘골목과 한옥’의 의미를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2020 KHCU 골목영화제’ 영화 관람 및 프로그램 참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영화제에 대한 제세한 내용은 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오는 8월 3일(월)까지 2020학년도 2학기 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 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 호텔외식MBA전공, 관광레저항공MBA 전공과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에서 1차 결원 인원에 한해 모집을 실시한다.
 
2020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 모집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 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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