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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18세 연하와 결혼설? 소속사 "전혀 사실 아니다" 일축

중앙일보 2020.07.28 15:49
방송인 노홍철. 연합뉴스

방송인 노홍철. 연합뉴스

방송인 노홍철(41) 측이 최근 불거진 결혼설과 관련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8일 노홍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YTN Star에 “최근 불거진 결혼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노홍철 본인과는 관련이 없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온라인상에서는 노홍철이 지난 한 달 동안 예비 신부와 함께 서울 곳곳의 예식장을 방문하며 상담을 받았다는 지라시 내용이 유포됐다. 특히 예비 신부로 언급된 여성이 1997년생이라고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그러자 노홍철 측은 발 빠르게 결혼설을 일축했다.  
 
한편, 노홍철은 2004년 Mnet 예능 프로그램 'Dr. 노 KIN 길거리'로 데뷔해 국민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MBC '구해줘 홈즈', 웹예능 '생활 언박싱 노대리' 등에 출연 중이다.
 
김경희 기자  amato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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