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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산 장갑차 ‘레드백’ 호주군 주력 되나

중앙일보 2020.07.27 00:02 종합 12면 지면보기
국산 장갑차 ‘레드백’ 호주군 주력 되나

국산 장갑차 ‘레드백’ 호주군 주력 되나

한화디펜스가 K21 장갑차와 K9 자주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미래형 궤도장갑차 ‘레드백(Red back)’이 호주군의 주력 장갑차 선정사업에 독일 라인메탈사의 ‘링스’ 장갑차와 함께 최종후보에 올랐다. 레드백은 무게 42t으로 링스보다 2t 가볍고, 해치를 닫고도 내부 스크린으로 360도를 감시할 수 있는 ‘아이언 비전’ 등 첨단 기능을 갖췄다. 사진은 지난 23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시운전 중인 ‘레드백’ 장갑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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