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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보건의료관리과,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시험 전원합격

중앙일보 2020.07.24 15:23
경인여대 보건의료관리과는 2010년 학과 개설 이래 현재까지 2학년 재학생들이 매년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증 시험에 응시하여 전원 합격하는 성과를 내고 있으며 2019년 93명, 2018년 93명, 2017년 103명이 응시하여 전원 합격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는 교육과정 내 병원코디네이터 과목을 개설하여 자격증 취득을 위한 무료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주효했다.
 
병원코디네이터는 의료기관에서 고객만족을 위해 의료서비스에 대한 기획, 관리, 개선의 업무를 담당하며, 나아가 고객상담, 조직관리, 병원관리, 직원교육 등의 세분화된 업무를 담당하는 의료서비스 전문가로서 취업 유망분야이다.  
 
김귀현 보건의료관리과 학과장은 “병원코디네이터는 취업 유망분야로 의료기관에서 의료진과 환자인 고객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여, 고객인 환자가 만족할 만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이다. 취업에 강한 경인여자대학교 보건의료관리과는 보건의료 서비스분야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의료관리과는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취득 이외에도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병원행정사, 건강보험사, 건강보험심사평가사 1급 및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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