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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신규 환자 41명 늘어…지역발생 28명, 해외유입 13명

중앙일보 2020.07.24 10:1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사랑교회 입구가 23일 오후 폐쇄돼 있다. 송파구는 이날 오후 2시 기준으로 관내 사랑교회와 관련된 확진자가 11명 추가돼 총 16명이 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사랑교회 입구가 23일 오후 폐쇄돼 있다. 송파구는 이날 오후 2시 기준으로 관내 사랑교회와 관련된 확진자가 11명 추가돼 총 16명이 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가 41명 늘어 총 누적 환자가 1만3979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 가운데 지역 발생은 28명이었고 해외유입은 13명이었다.  
 
지역 발생 신규 환자는 서울 19명, 경기 5명, 부산 2명, 광주 2명으로 대부분 서울·경기에서 집중적으로 나왔다.  
 
해외유입 환자는 검역단계에서 3명이 발견됐고 10명은 지역 사회에서 발생했다. 유입 국가는 미국 3명, 브라질 1명, 우즈베키스탄 3명, 필리핀 2명, 인도네시아 1명, 이라크 1명, 쿠웨이트 1명, 뉴질랜드 1명이었다.  
 
이날까지 신규 격리 해제자는 59명으로 총 1만2817명이 격리 해제했고 아직 격리하고 있는 환자는 864명이다. 증상이 심각한 위중·중증 환자는 16명이며, 사망자는 1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98명이 됐다. 코로나19의 치명률은 2.13%이다.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이태윤 기자 lee.tae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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