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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국내 투어·티켓 상품 페이지 리뉴얼…원하는 여행 더 쉽고 간편하게 검색

중앙일보 2020.07.24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대표적인 여행기업 ㈜온라인투어(onlinetour.co.kr)는 국내여행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올해 초부터 국내 투어·티켓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지속적인 상품 개발에 주력해왔다.
 

온라인투어

온라인투어는 전국의 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소도시까지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여행을 즐기는 고객 트렌드에 맞춰 국내 주요 지역의 투어·액티비티·체험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그 결과, 고객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졌고 최근 들어선 방문 및 문의가 급증했다. 이에  온라인투어는 지난 15일 고객이 자신의 관심사와 취향에 맞는 상품을 더욱 쉽고 간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국내 투어&티켓 상품 페이지를 리뉴얼해 선보였다.
 
국내여행의 경우 고객이 대부분 도시·지역을 기반으로 검색하는 것을 참작해 도시를 기본으로 여행상품을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했다. 또  PC·모바일·애플리케이션 등 각 환경에 최적화된 화면을 적용, 시각적으로도 편하게 상품을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이 다양해진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당일투어나 관광명소 티켓뿐 아니라 서핑강습·배낚시·요트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 상품들이 추가됐다. 수제 맥주 만들기 클래스, 향수 만들기와 같은 ‘원데이 클래스’도 관심을 끌고 있다. 트레킹 명가답게 다양한 국내 트레킹 상품도 선보였다.
 
온라인투어 관계자는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 지역의 숨은 명소를 찾아가거나 국내에서 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을 원하는 고객의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보다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국내 투어&티켓 페이지의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 지역별 다양한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투어의 국내 투어&티켓 상품은 온라인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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