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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선시공 후분양 역세권 투룸 오피스텔

중앙일보 2020.07.24 00:04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2030 서울플랜의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투룸 오피스텔 ‘양평 브릴리언트’(조감도)가 분양 중이다. 지하철 2·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이 걸어서 4분 거리에 불과하고 경인고속도로·서부간선도로·서해안고속도로·강변북로 등 주요 도로를 20분내 진입할 수 있다. 여기에다 단지 바로 앞에 롯데마트가 있고 코스트코가 도보 2분 거리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영등포 신세계백화점 등이 가깝다. 또 영등포세무서와 영등포구청·고용노동부·영등포경찰서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목동 이대병원과 한강성심병원이 가깝다. 영등포구청역을 통해 홍익대·이화여대·서울대·서울교대 등을 환승없이 통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안양천 산책로와 양평 유수지 생태공원이 있고 여의도공원·샛강생태공원·한강시민공원 등 이용이 쉽다. 6월 준공된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로 지상 11층 2개동 ‘쌍둥이 타워’ 구조다.
 

양평 브릴리언트

문의 1522-5657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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