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 컷] 고래야 미안해

중앙일보 2020.07.22 00:35 종합 30면 지면보기
한 컷 7/22

한 컷 7/22

이탈리아 해안경비대가 시칠리아섬 인근에서 향유고래를 휘감고 있던 폐그물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해양생물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로이터=연합뉴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