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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Collection] 딥블루&화이트의 조화로움…보기만 해도 시원한 블루워치

중앙일보 2020.07.17 00:04 1면
몽블랑(MONTBLANC)이 뜨거운 여름을 맞아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블루워치 3종을 추천했다.
 

몽블랑

 

다이얼의 고급스러움 배가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1858 지오스피어 [사진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사진 몽블랑]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는 차가운 얼음과 빙하에서 영감을 받은 딥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조화가 특징이다. 다이얼의 푸른빛이 바깥으로 갈수록 점점 짙어지도록 표현해 깊이감을 더했다. 케이스는 다크그레이 컬러의 티타늄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또한 두 개의 회전하는 반구는 월드타임 디스플레이로 한눈에 전 세계 시간대를 볼 수 있으며 세계 7대륙 7개 최고봉을 표시해 산악 탐험의 정신을 담았다.
 
 

전 세계 시간대를 한눈에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 [사진 몽블랑]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 [사진 몽블랑]

북극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을 다이얼에 담아 제작한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은 차가운 북극의 바다가 떠오르는 푸른 색상의 다이얼로 제작했다. 24개 도시의 타임존 디스크, 낮·밤 인디케이터를 통해 전 세계 시간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월드타임 기능을 갖췄다. 여기에 블루 색상의 엘리게이터 스트랩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클래식한 블루 포인트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블루워치 3종. 왼쪽부터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사진 몽블랑]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블루워치 3종. 왼쪽부터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사진 몽블랑]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는 스트랩과 핸즈에 블루 포인트가 있어 좀 더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몽블랑의 베스트셀러 시계다. 차분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의 실버 화이트 다이얼과 잎사귀 모양의 블루 핸즈, 6시 방향의 문페이즈가 어우러져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블루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감싸고 있는 이번 신제품은 로마자 다이얼로 출시해 클래식한 매력을 더했다. 매력적인 블루 컬러의 몽블랑 1858 지오스피어, 스타 레거시 오르비스 테라룸,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는 전국 몽블랑 백화점 매장이나 공식 e-부티크(www.montblanc.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몽블랑은 1906년 창립 이래 끊임없는 혁신과 개척정신으로 새로운 필기 문화를 만들어왔다. 몽블랑의 개척정신은 새로운 진화를 거듭하며 필기구와 시계, 가죽 제품, 액세서리, 향수 및 안경에 이르는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뛰어난 장인정신과 명품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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