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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 범죄예방 시설, 이제 한눈에 확인하세요

중앙일보 2020.07.16 17:16
서울서부경찰서(서장 연명흠)는 여성ㆍ아동을 위한 스마트폰 안전지도 앱(app) ‘안심해 with 서부경찰서’를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심해 with 서부경찰서’는 사용자 주변의 각종 범죄예방 시설 안내 기능과 112신고 기능을 탑재했다.
 
경찰관서(지구대, 파출소), 비상벨,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아동안전지킴이집, 여성안심귀갓길, 비상벨이 설치된 공원 화장실, 재개발 지역 각 시설물의 위치 정보를 시각화하여 지도상에 구현하고 있어, 앱(app)을 실행하면 사용자 주변에 있는 모든 범죄예방 시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서울서부경찰서는 ㈜TDI(티디아이)와 ‘안심해 with 서부경찰서’ 앱(app)의 발전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각종 치안 자료와 주민 의견 등 자료를 공유하여 앱 기능을 더욱 향상하고 여성 등 사회적 약자가 범죄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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