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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화물중개 부문 매각 작업 중"

중앙일보 2020.07.16 07:31
우버프레이트

우버프레이트

우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겪고 있는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 '프레이트(화물중개 부문)'를 매각하려 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현지시간) 전했다.
 
우버프레이트는 화물차 소유 여부를 인증받아 등록한 운전자와 화주 사이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2017년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빠르게 성장했다. 올 1분기 매출액이 한 해 전 같은 기간보다 57% 늘어난 1억9900만 달러에 이르렀다.
 
강남규 기자 disma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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