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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신설동역 트리플 초역세권 복층형 … 임대 가능한 배후수요 100만여 명

중앙일보 2020.07.10 00:03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신설동역 브릿지하임 오피스텔 투시도. 트리플 초역세권 대로변에 17년만에 선보이는 복층 오피스텔이다.

신설동역 브릿지하임 오피스텔 투시도. 트리플 초역세권 대로변에 17년만에 선보이는 복층 오피스텔이다.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신설동역 브릿지하임 오피스텔’이 선착순 분양 중이다. 전체 지하 1층~지상 14층 1개 동, 90실 규모이며 지상 1층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신설동역이 걸어서 1분 거리에 불과한 트리플 초역세권 대로변에 17년만에 선보이는 복층 오피스텔인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이 높다.
 

신설동역 브릿지하임

 

복층 오피스텔 공급량 태부족

이 오피스텔의 장점은 무엇보다 중심업무지구, 동대문 패션타운·종합시장, 대형병원 등 100만명 이상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인근 새 오피스텔 투자자들은 꾸준한 임차수요 확보와 안정적인 임대소득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다 주요 업무지역의 규모에 비해 신규 복층 오피스텔 물량이 크게 부족한 만큼 희소가치도 크다.
 
배후수요도 탄탄하다. 특히 단지 반경 5㎞ 이내에 고려대·한양대·경희대·서울시립대·한국외국어대·성신여대·한성대·동국대·국민대 등이 밀집해 교직원과 학생 임대수요 확보가 쉽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단지 반경 1㎞ 안에 홈플러스(동대문점)·롯데백화점(청량리점)·롯데마트(청량리점) 등이 있다. 여기에다 서울대병원·고려대병원·시립동부병원·국립의료원·경희의료원·가톨릭병원 등 의료시설을 비롯해 롯데시네마·신설동 종합시장·풍물시장·용두시장·동묘시장·동대문시장 등 이용이 편리하다.
 
 

청계천·남산·북한산 조망 누려

주변 환경 또한 쾌적하다. 신설동역 브릿지하임 오피스텔은 청계천 공원을 비롯해 성북천 산책로와 연결된 청계천변 이용이 쉽고 정릉천·중량천과 연결돼 수준 높은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청계천·남산·북한산 조망도 가능하다.  
 
신설동역 브릿지하임 오피스텔은 삼성비스포크 냉장고·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인출식 빨래건조대·인출식 식탁·건조 겸용 드럼세탁기 등 전 실 풀 퍼니시드 시스템이 적용되며 최근 필수 옵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열식 공기청정 시스템이 제공된다. 대형 수납공간과 드레스룸 등도 마련된다. 여기에다 복층 구조인 만큼 2인 거주가 가능하며 넉넉한 더블침대 공간, 복층 다용도실이 설계된다. 또 복층에서 허리를 펴고 설 수 있는 높은 천장고를 도입한다. 계약면적 대비 높은 실사용 면적도 제공한다.
 
신설동역 브릿지하임 오피스텔은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준다. 2억원대 초반의 합리적인 분양가도 매력이다.
 
문의 1644-1080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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