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희사이버대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 윤병국 교수, 함평나비대축제 발전방안 토론

중앙일보 2020.07.09 17:44
경희사이버대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 윤병국 교수는 지난 6월 26일 함평군미술관에서 함평군 주최, (사)남도관광정책연구원 주관 ‘함평나비대축제 발전방안 세미나’에 지정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이날, 발전방안 세미나는 국내 관련 분야 전문가 참여 ‘함평나비대축제’의 현 실태를 진단하고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함평군 군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제1부 주제발표, 제2부 종합 지정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6월 26일 ‘함평나비대축제 발전방안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지난 6월 26일 ‘함평나비대축제 발전방안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종합토론에서 경희사이버대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 윤병국 교수는 “함평 나비축제는 친환경, 생태환경도시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되었다. 전국의 생태관광도시와 연대하여 생태관광도시 협의체 결성을 주도하고, 특히 목표 관광거점도시와 연계성을 강화하는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고 전하면서 “선택과 집중의 홍보전략으로 젊은이들이 모일수 있게 BJ를 활용한 축제장 1인 유튜브 실시간 방송 홍보 전략”을 제안했다.
 
[경희사이버대 윤병국 교수 ‘함평나비대축제 발전방안 세미나’에 참여하였다.]

[경희사이버대 윤병국 교수 ‘함평나비대축제 발전방안 세미나’에 참여하였다.]

 
마지막으로, “소프트웨어로서 관광정책 그리고 휴먼웨어로서 축제를 이끌어 갈 전문가를 양성해야한다. 그리고 스마트관광 플랫폼을 구축하여 지속가능한 축제가 되도록 사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경희사이버대학교 윤병국 교수는 한국원격대학협협회 15년사(사이버대 20년) 발간위원장, 사) 한국관광연구학회 회장, 사) 국민여가관광진흥회 이사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각종 관광연구기관 국가기관에서 관광 분야에 대한 연구와 강연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오는 7월 10일(금)까지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전공)는 미래·문화·글로벌리더십계열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미래인간과학스쿨(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보건의료관리학과, 한방건강관리학과, 후마니타스학과, NGO사회혁신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일본학과, 중국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한국어문화학과, 한국어학과,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미디어영상홍보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금융부동산학부(금융경제전공, 도시계획부동산전공),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관광레저경영전공, 항공·공항서비스경영전공), 외식조리경영학과이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