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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나에서 벗어났다" 반스의 '디스 이즈 더 월' 캠페인

중앙일보 2020.07.09 17:34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진행 중인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This is off the wall)’의 새로운 로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콘텐츠에는 모델이자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김진경’과 대표적인 여성 스케이터로 잘 알려진 ‘고아림’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최근 로컬 스케이트 커뮤니티의 달라진 모습과 스케이트보딩을 통한 창조적인 자기표현이라는 주제로 각자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모델부터 연기자까지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진경은 “모델이니까 보이는 게 항상 중요했었는데 지금의 커뮤니티를 만나게 된 뒤로 그런 틀에서 조금 벗어나게 된 것 같다”라고 밝혔다.  
 
반스는 새로운 캠페인 콘텐츠 론칭을 기념해 로컬 스케이트 커뮤니티와 함께 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오는 23일, 반스 브랜드 쇼케이스 스토어 2층에서 진행한다. 포토그래퍼이자 여행가로 활동하고 있는 ‘임수민’이 직접 호스트로 참여하며, 걸 스케이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김진경’ 그리고 ‘고아림’과 함께 로컬 커뮤니티와 창조적인 자기표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라이브로 중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3일 오후 8시부터 반스 페이스북 그리고 반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반스의 브랜드 캠페인 ‘디스 이즈 오프 더 월’은 전 세계에 자리한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콘텐츠는 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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