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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스부대찌개 '착한프랜차이즈' 인증…가맹점 적극 지원 인정

중앙일보 2020.07.09 09:00
주식회사 티에스푸드(대표 정경문)의 테이크아웃 부대찌개 전문점 땅스부대찌개가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 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땅스부대찌개는 지난 3월 전가맹점 방역을 실시한 데 이어, 5월과 6월에는 각각 50%씩의 로열티를 인하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가맹점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안을 마련해왔다.
 
또한 모든 가맹점에 2년간 POS 사용료 전액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책을 통해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땅스부대찌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서민 경기는 계속 침체하고 있다. 착한 프랜차이즈 인증도 의미 있는 일이지만, 무엇보다 가맹점의 어려움을 분담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는 가맹본부가 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지난 2월부터 '비대면, 안전 배송'을 위해 적용한 새벽 배송 시스템을 코로나 종식까지 연장했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땅스부대찌개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테이크아웃을 전문으로 하는 땅스부대찌개는 '언택트'의 유행으로 코로나 기간 동안 90여개의 가맹점이 증가하는 등 새로운 외식 트랜드를 선도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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