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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수리산 품어 쾌적한 환경, 3.3㎡당 1300만원대

중앙일보 2020.07.09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경기도 안양시에 쾌적한 자연 환경을 갖춘 아파트 ‘안양수리산 포레’(조감도)가 3차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전용면적 59·74·84㎡ 472가구 규모다. 주택형별로 59㎡A 218가구, 59㎡B 39가구, 74㎡A 129가구, 74㎡B 18가구, 84㎡ 68가구다. 3.3㎡당 1300만원대부터 구성된 파격적인 공급가격이 특징이다.
 

안양수리산 포레

이 단지가 들어서는 경기도 안양시의 아파트 매매가는 2019년 하반기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새 아파트를 마련하고 싶은 실수요자는 물론 향후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의 관심이 높다.
 
안양역과 KTX광명역 등 지하철과 광명IC, 산본IC 등을 갖춘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1호선 안양역이 인접해 신안산선(2024년 개통)과 월곶~판교선(2025년 개통 예정), GTX-C노선 등을 통해 여의도, 판교, 강남을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안양수리산 포레는 이와 함께 전 가구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일조량을 배려했고 내부에는 탁 트인 거실을 설계해 개방감을 살렸다.
 
안양수리산 포레 분양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아파트”라며 “홍보관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있다. 문의 1877-8676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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