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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3년 전 땅값 적용, 맞춤 설계 명품 타운하우스

중앙일보 2020.07.09 00:04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오산리에 쾌적한 자연 환경 등을 누릴 수 있는 타운하우스가 나와 투자자의 눈길을 끈다. 최근 성황리에 1차 분양을 마치고 이번에 2차 분양에 나선 ‘죽전 루엔하임’(조감도)이다. 이 타운하우스는 총 53가구 규모로 현재 1차 분양 가구를 시공 중이다.
 

죽전 루엔하임

이 타운하우스가 들어서는 용인시 오산리는 6·17 부동산 규제 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대출한도에 영향이 없는 곳이다. 여기에다 최근 죽전지역은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 호재로 지가가 상승해 단독형 타운하우스 땅값이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죽전 루엔하임은 3년전 땅값을 분양가에 그대로 적용해 주변 타운하우스보다  
 
2억원 가량 낮게 분양가가 책정됐다. 때문에 투자자들은 토지와 주택을 합쳐 5~6억원대에 공급받을 수 있다. 또 70% 대출이 가능해 약 1억원이면 분양 받을 수 있다. 주변에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는 점도 매력이다. 죽전역·죽전이마트·신세계백화점 등이 단지와 6분 거리에 불과하고 죽전·분당 생활권도 누릴 수 있다. 또 서울 강남까지 30분내 이동이 가능하고 주변에 이천~오산 제2외곽순환도로와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조성 중이다.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죽전 루엔하임은 천편일률적인 단독주택 모습에서 벗어나 반려견 특화 등 맞춤식 설계를 도입해 희소성을 높였다.
 
문의 031-399-7605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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