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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한국인에게 맞는 최대 스펙으로 경쾌한 타구음, 압도적 비거리 실현

중앙일보 2020.07.07 00:05 6면
도깨비골프의 신제품 드라이버 DX-505P는 어드레스 시에 안정감을 주고 경쾌한 타구음과 비거리를 보장하는 프리미엄 클럽이다. [사진 도깨비골프]

도깨비골프의 신제품 드라이버 DX-505P는 어드레스 시에 안정감을 주고 경쾌한 타구음과 비거리를 보장하는 프리미엄 클럽이다. [사진 도깨비골프]

고반발 드라이버를 생산 및 판매하는 도깨비골프에서 신제품 ‘DX-505P’를 출시했다. 어드레스 시에 안정감을 주고 경쾌한 타구음과 비거리를 보장하는 프리미엄 클럽이다.
 

주목받는 고반발 드라이버

DX-505P 드라이버는 외국계 골프 브랜드가 강세인 국내 골프시장에서 대한민국 토종 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개발에 나서 한국인에게 맞는 최대 스펙을 구현했다. 디자인으로 도깨비만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알리고자 궁궐에 사용된 전통문양인 만자문(卍) 등을 활용해 ‘한국의 미’를 표현했다.
 
헤드는 500cc 대용량으로 압도적 비거리를 만드는 2pcs-cup-face 형식으로 제작됐다. 보디는 Ti-8-1-1 경량 고밀도 합금으로 만들어 내구성을 강화했다.
 
특히 페이스는 초정밀 구조로 수축량이 많은 고반발 소재 ‘SUPER DAT-55G’를 사용했다. 기존 티타늄에서 진화된 소재로, 수축과 복원이 완벽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최대 스위트 스폿을 구현해 유효 타구 면을 확대함과 동시에 페이스 사이드와 중앙의 두께를 달리해 정확성과 볼 스피드 증가를 돕도록 설계됐다. 헤드의 전체적인 밸런스는 저중심 설계로, 흔들림 없는 고탄도 저스핀을 만들어 최대 비거리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샤프트(DX-30D) 역시 신제품에 맞춰 개발됐다. 30g대의 초경량으로 고탄성 카본 원단을 여러 겹의 코어 공법으로 제작해 높은 안정성과 일관성 있는 느낌을 제공한다.
 
마감기법에서도 새로운 방식을 채택했다. 일반 페인팅 코팅이 아닌, PVD 증착기법이라는 첨단기술이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샤프트에 적용됐다. 카본섬유 고유 물성을 해치지 않고 성능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도움을 주는 기술로, 색상 발현에서도 뚜렷한 장점을 갖는다. 특히 이번 도깨비 신제품(DX-505P)과 같은 저중량 샤프트에서 진가가 나타난다.
 
그립도 여성용은 도깨비의 자음을 사용해 촘촘한 패턴으로 제작돼 그립감을 향상하고, 남성용은 디엑스골프의 X자를 활용해 패턴을 제작했다. 재질은 천연고무 소재를 사용해 견고성을 높였다.
 
헤드부터 샤프트, 그립까지 스펙뿐만 아니라 무게 및 디자인에 최적의 밸런스를 맞춰 스윙 스피드 85~90마일 정도의 골퍼에게 안성맞춤으로 제작됐다.
 
초경량·대용량·고반발의 세 가지 키워드에 초점을 맞춘 신제품 DX-505P는 도깨비골프 본사 및 지난 1일 오픈한 도깨비골프 골프라운지 강남 대리점에서 구매 및 상담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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