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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채용 위한 후보자 사전검증 서비스 ‘사람인 Preview’ 무료서비스

중앙일보 2020.07.03 16:34
최근 비즈니스 환경이 급변하며 직무 능력 등의 하드 스킬과 함께 소통 능력, 문제 해결 능력 등 직무 수행을 돕는 소프트 스킬을 갖춘 인재를 원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하지만 소프트 스킬은 시험 등을 통해 수치로 정량화하기 어려워 채용 전에 이를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사람인HR(대표 김용환)에서는 기업들이 효과적으로 소프트 스킬을 평가할 수 있도록 후보자 사전검증 서비스 사람인 Preview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사람인 Preview는 사람인 AI 기반 동영상 면접 앱 아이엠그라운드를 활용해 면접 전에 기업이 후보자의 소프트 스킬을 확인할 수 있는 선발도구다. 후보자는 아이엠그라운드를 통해 상황 제시, 정서인식, 동영상 면접, IPSATIVE, 강제 선택 등 7가지 검사를 진행하게 된다.  
 
후보자의 검사 결과를 기반으로 기업은 검증 항목별 평가와 종합 분석 결과 등이 상세하게 기재된 검증 결과 리포트를 제공받는다. 인사담당자는 리포트를 통해 후보자의 소프트 능력에 대해 판단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면접 평가표와 추천 면접 질문도 함께 제공되어 대면 면접에서도 효과적으로 소프트 스킬을 검증할 수 있다.
 
사람인 Preview을 통해 인사담당자는 후보자의 소프트 기술 파악을 위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대면 면접을 최소화하는 상황에서 대면 면접이 필요한 인재를 효과적으로 선별할 수 있다. 구직자 입장에서도 획일화된 스펙 외에 본인의 역량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 긍정적인 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람인은 특히 사람인 Preview의 정확성을 상승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10만여 건 이상의 채용 공고를 확인하며 인재상 키워드를 추출하고, 인재 채용 관련 논문 등과 분석함과 동시에 수 차례 진행한 설문 조사를 통해 인사담당자 의견을 수렴해 기업에서 꼭 필요로 하는 소프트 역량으로 ▲소통 능력 ▲문제 해결 능력 ▲조직 참여 성향을 선정했다. 이를 7가지 검사 유형에서 효과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철저한 개발 과정과 무수한 테스트를 시행했다.  
 
사람인 방상욱 이사는 “최근 다양한 기업에서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을 고루 갖춘 인재를 원하고 있다” 라며 “사람인 Preview을 활용하면 간편하게 면접 이전에 지원자의 소프트 스킬을 파악할 수 있어, 기업 맞춤형 인재를 채용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람인에서는 사람인 Preview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7월 30일까지 한 달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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