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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갓집양념치킨, 대한민국 청양고추의 맛있게 매운맛을 보여주마!

중앙일보 2020.07.03 11:24
치킨 프랜차이즈 처갓집양념치킨을 운영하는 한국일오삼(대표 신동욱)이 청양군(군수 김돈곤)-청양고추영농조합법인(대표 최광석)과 청양군 지역농산물 이용확대와 공동 마케팅을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대한민국 양념치킨, 처갓집 양념치킨 청양군과 지역농산물 홍보 유통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 청양 고추를 활용한 신제품 개발 착수, 인공 캡사이신과의 전쟁 선포
- 국산 농산물 원료 사용으로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과 제품 경쟁력 강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처갓집양념치킨은 청양지역에서 생산되는 고추 등의 청양산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화 등으로 농가의 안정성 있는 판로를 보장하고, 청양군과 청양고추영농조합법인은 처갓집양념치킨과의 공동 마케팅 전개, 농산물 품질관리 등을 도와 농민의 소득증대를 모색할 수 있도록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는 내용이다.
 
한국일오삼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양지역에서 연간 생산되는 고추 등 50여톤의 농특산물을 구입하여 신제품 개발 등 제품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일오삼 신동욱 대표는 “시중의 액상 캡사이신을 사용하면 메뉴 개발에 들이는 시간이 줄어들어 편할 수 있지만 고객에게 건강한 매운맛을 선사할 수 없다. 눈 앞의 간편함 보다는 오래도록 고객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게 매운맛을 위해 이번 협업을 계획 하였다. 국내 청양산 고추를 활용하여 처갓집 양념치킨의 메뉴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를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갖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처갓집양념치킨은 코로나19로 전국민이 힘든 상황 속에 “으랏차차 삼계탕 10,000봉을 드립니다” 행사를 진행하는 등 공익적 가치 창출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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