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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뜨는 한남동의 중저가 아파트 대체 주거시설

중앙일보 2020.07.03 00:05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서울에 6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가 급격히 줄면서 도시형 생활주택이나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DK밸리뷰 한남

상대적으로 소액에 분양받을 수 있어 가격부담이 덜한 데다, 청약경쟁이 치열한 아파트처럼 청약 가점이 필요없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중저가 아파트가 90% 이상 감소한 서울 용산구에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용산구 한남동에 들어설 예정인 ‘DK밸리뷰 한남’(조감도)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10층 2개동 규모로 도시형 생활주택(전용 11평형 28가구)과 주거형 오피스텔(전용 10평형 56실)로 구성됐다.  
 
지하 1층~지상 2층엔 근린생활시설 10실이 들어선다. 용산에서도 특히 요즘 2030 밀레니얼 세대가 열광하는 소위 ‘뜨는 동네’인 한남동에 들어서는 만큼 ‘부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주변에 미니신도시·용산공원정비구역·한남뉴타운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또 용산공원·한남근린공원·한강이 인접해 있으며, 경의중앙선 한남역을 걸어서 3분이면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DK밸리뷰 한남 분양 관계자는 “주변 공동주택이 3.3㎡당 4000만~8500만원, 오피스텔은 4500만~7160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과 미래가치가 뛰어나다”며 “특히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문의 1811-0277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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