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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서비스대상] 자체 개발한 ‘스마트FM 모바일’로…차원 높은 건물관리 서비스 제공

중앙일보 2020.07.0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에스원 블루에셋(대표 노희찬·사진)이 ‘2020 한국서비스대상’ 빌딩관리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에스원 블루에셋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은 건물관리 사업의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 도전과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0년 동안 쌓아온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동산 종합서비스 브랜드 ‘에스원 블루에셋’을 론칭하는 한편 다양한 시도를 통해 부동산 서비스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
 
에스원은 1963년 건물관리 사업을 시작한 이래, 다양한 업무 노하우를 꾸준하게 축적해 왔다. 건물관리 역량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는 상황별 업무 매뉴얼 SOP(Standard Operation Procedure·표준업무수행절차서)를 1200여 개 이상 보유하며 표준화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스원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건물관리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사진 에스원]

에스원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건물관리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사진 에스원]

 
에스원은 이러한 업무 노하우를 첨단 기술과 결합해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설관리, 임대차 컨설팅, FM 기술컨설팅, 에너지 효율화, 빌딩보안 시스템 등 건물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에스원은 모바일 건물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모바일 빌딩관리 시스템 ‘스마트FM 모바일’은 빌딩 시설에 이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관리자의 모바일 기기로 자동 통보되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고객이 대면 접촉을 꺼리게 되면서 에스원은 이와 관련한 비대면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에스원이 출시한 차세대 통합 출입관리 솔루션은 카드나 지문이 아닌 출입자의 얼굴을 인식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보안성·편의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건물관리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 에스원의 지능형 영상보안 시스템은 침입·폭력·화재 등 빌딩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상 상황을 스스로 파악해서 알려준다.
 
그 밖에도 에스원은 ‘서비스의 품질은 사람에 의해서 완성된다’는 방침에 따라 임직원 교육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다양한 사내 인프라 구축은 물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가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 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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