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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서비스대상] 고품격 자동차종합관리 서비스 제공

중앙일보 2020.07.03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마스타자동차(회장 장기봉·사진)가 ‘2020 한국서비스대상’ 자동차정비 부문 종합대상을 받았다.
 

마스타자동차

마스타자동차는 자동차 종합관리 서비스 대표 기업으로 자동차 애프터서비스 시장의 선도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긴급출동서비스, 법인차량, 공공기관 위탁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수입차 정비, 렌터카, 개인 고객의 차량관리 서비스 등 B2B, B2C 차량관리 밸류체인을 완성했다. 최근에는 초소형, 소형 상용 전기차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마스타자동차는 우정사업본부 집배용 초소형전기차 450대를 공급했다. [사진 마스타자동차]

마스타자동차는 우정사업본부 집배용 초소형전기차 450대를 공급했다. [사진 마스타자동차]

지난 34년간 축적한 자동차 애프터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전기자동차 제조·판매 등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초소형·소형 상용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 전략으로 ‘Global Master 2025’의 중장기 비전을 수립했다. 마스타자동차는 우정사업본부 집배용 오토바이를 초소형 전기차로 교체하는 사업에 참여해 450대를 공급했다. 또 정비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KS S 3006 차량 수리 및 견인 서비스 인증’을 획득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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