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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대, 전교생 3000여명에 특별장학금 혜택 제공

중앙일보 2020.07.02 11:27
계원예술대학교(총장 송수근)는 코로나 19로 인한 학생들의 고통을 분담한다는 취지로 전교생 3천여 명에 특별장학금 20만 원을 지급한다.
 
특별장학금 지급을 위해 예산조정, 기금모금 등 활동으로 재원 6억을 마련하였으며, 2학기 등록금 납부시 학비를 감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계원예술대 송수근 총장은 “학생들과 정기적인 소통을 통한 학생중심의 혁신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고자 특별장학금 지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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