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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세계적 와인 평론가와 ‘와인 셀러’ VIP 마케팅

중앙일보 2020.07.01 14:33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소개하는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제임스 서클링. 사진 LG전자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소개하는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제임스 서클링. 사진 LG전자

 
LG전자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와 함께 ‘LG 시그니처’ 와인셀러 홍보 이벤트를 열었다. LG전자는 1일 화상채팅 서비스 줌(Zoom)을 통해 와인과 인테리어 전문가 10여명이 참가하는 VIP 마케팅을 진행했다. 와인 평론가 제임스 스컬링이 직접 선별한 와인을 참가자들이 사전에 전달받고 행사 때 실시간으로 각자 와인을 마시고 품평하며 의견을 나눴다. 유명 발레단 아메리칸발레시어터의 수석 발레리나 미스티 코플랜드도 행사에 참석해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을 추천했다.   
 
제임스 서클링과 미스티 코플랜드는 앰버서더(Ambassador)로서  LG 시그니쳐와 함께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제임스 서클링은 “LG시그니쳐 와인셀러는 다양한 기능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갖췄다”면서 “자외선을 막아주고 온도와 습도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와인 보관에 완벽한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LG시그니쳐 와인셀러는 스테인리스 외관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상단에 와인 65병을 보관할 수 있고, 하단에는 서랍 두 칸을 냉장고나 냉동고로 사용할 수 있다. 와인 종류에 따라 최적의 온도를 보관하도록 온도조절 기능도 탑재했다. 음성으로 상단 문을 자동으로 여는 ‘오토 오픈도어’와 두번 두드려서 조명을 켜는 ‘노크온’ 기능도 탑재됐다.  
 
LG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행사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와인 애호가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온택트(On+Untact) 행사를 마련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온택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주영 기자 jang.jo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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