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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일류기업] 금융소비자 보호 프로세스 구축·운영

중앙일보 2020.07.01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삼성증권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다각적인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다각적인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사진)이 한국표준협회 ‘2020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증권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10년 넘게 쌓아온 인프라와 역량을 갖춘 명실상부 대한민국 자산관리의 명가다. 삼성증권의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노력은 모든 업무에 있어 소비자 보호 관점의 사전 검토가 선행되도록 소비자 보호 프로세스를 구축·운영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또한 금융상품 판매과정에서 구체적으로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삼성증권 판매원칙’을 수립하고 금융소비자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구매철회 서비스’제도도 운용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다각적인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다각적인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2019년 펀드판매사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를 3년 연속 받으며,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노력을 확인받았다. 삼성증권은 지난해부터 고객 자문단과 고객의 불편함을 대변해서 전달하는 ‘고객중심경영 리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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