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설 & 부동산] 청라국제도시역 10분, 시세차익 유망

중앙일보 2020.06.30 00:05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현대BS&C가 인천시 서구 청라동에 ‘현대썬앤빌 에코스타’(조감도)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전체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로, 오피스텔(전용면적 23.25~51.77㎡ 626실)과 상업시설(56실)로 구성됐다.
 

현대썬앤빌 에코스타

현대썬앤빌 에코스타는 연장 개통되는 청라국제도시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불과하다. 여기에다 현재 서울역과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공항철도가 운행 중이어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와 함께 향후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선(2027년 개통 예정)과 서울지하철 9호선(직결운행 예정)이 개통되면 한층 더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스타필드 효과’도 기대된다. 2023년 단지 바로 옆에 ‘스타필드 청라’가 들어서면 고용인구 증가에 따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메인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있어 상가 활용도 등이 높은 점도 매력이다.
 
문의 032-292-2900
 
 
심영운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