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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부동산] 배후수요 15만, 신촌역 초역세권 오피스텔

중앙일보 2020.06.30 00:05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서울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일대는 젊은 직장인이나 대학생 등의 신축 오피스텔 임대수요가 넘쳐 나는 곳이다. 이런 신촌역 인근에 브랜드 오피스텔이 나와 눈길을 끈다. 신촌역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분양 중인 ‘스테이 더 디자이너스 신촌’(조감도)이다. 지하 3층~지상 11층, 연면적 4374.84㎡ 규모로 소형 오피스텔 107실과 오피스 8실로 구성됐다.
 

스테이 더 디자이너스 신촌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디자인이다. 11개 호텔 시공으로 주목 받아온 ㈜디자이너스그룹만의 노하우로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를 꾀했다. 옥상에 조성된 휴게공간에선 신촌 도심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다. 무인택배시스템 등도 제공된다.
 
주변에 연세대·이화여대·홍익대·서강대 등의 학생·교직원, 신촌세브란스병원·여의도·합정·종로·광화문 일대 직장인 등 15만여명을 배후수요로 두고 있다. 2호선 신촌역 초역세권 단지로 경의중앙선 신촌역·서강대역 이용이 편리하다. 2028년 2호선 신촌역과 환승되는 서부선이 개통되면 인근 중앙선 신촌역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을 형성하게 된다. 다양한 버스노선이 경유하는 신촌로터리가 가깝고, 내부순환로 이용도 쉽다. 주변에 유플렉스·CGV·메가박스·은행·관공서·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또 인근에 디자인·출판벨트, 도시재생사업 등의 개발호재가 많아 투자가치도 뛰어나다.
 
문의 1566-6412  
 
 
김영태 기자 kim.youngtae@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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