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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지속 성장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중앙일보 2020.06.30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GS칼텍스는 높은 미래 성장성, 낮은 손익변동성, 회사 보유 장점 활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신사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은 GS칼텍스 융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사진 GS칼텍스]

GS칼텍스는 높은 미래 성장성, 낮은 손익변동성, 회사 보유 장점 활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신사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은 GS칼텍스 융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사진 GS칼텍스]

 
GS칼텍스는 설비 효율성과 신뢰성(Reliability)  강화 등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변화하는 환경에서도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균형 잡힌 미래성장을 이끌어간다는 전략이다.

GS칼텍스

 
GS칼텍스는 정유·석유화학·윤활유 등 기존사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원가절감 및 수익 확보를 위한 설비투자를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다. 또 그동안 추진해왔던 경쟁력 개선활동을 보다 세분화해 추가적인 개선영역을 확보하고 있다.
 
GS칼텍스는 회사가 보유한 핵심기술이나 원료, 고객 등을 기반으로 외부 환경에 따른 변동성이 큰 기존 사업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미래 사업을 검토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구조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GS칼텍스는 원유 도입선을 다변화하는 등 경제성 있는 신규 원유 발굴 및 도입에도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전체 매출액의 약 71%를 수출에서 기록하는 등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GS칼텍스 여수공장은 하루 80만 배럴의 정제능력과 45만2000배럴의 탈황시설 등 최첨단 시설에서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경쟁력을 갖췄다. GS칼텍스는 파라자일렌 135만t과 합성수지 원료인 벤젠 93만t을 비롯한 톨루엔 17만t, 혼합자일렌 35만t 등 연간 총 280만t의 방향족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 GS칼텍스는 하루 9000배럴 규모의 윤활유 제품과 연간 8000t 규모의 그리스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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